|
홈 > 고객센터 > 이용후기 |
|
|
|
|
|
| 작성자 |
진진
| 2014년 12월 24일 9시 45분
|
|
|
|
|
행복은 나의 것이라고 믿으며 가족에게 감사하며 살고 있었는데 친구를 따라 가본 작명소의 말은 너무 충격이었습니다. 제 이름이 단명하는 이름으로 지금의 이름이 객사할 이름이라는 말에 인터넷을 뒤지기도 하고 유명한 작명소를 방문해보기도 했지만 불안감만 더 키우는 작명소에 정말 마음에 병만 얻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이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름이 가지는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으니 제가 얼마나 작명소 사람들의 말에 휘둘렸었지...... 제가 가진 소임을 다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말씀처럼 정말 제 이름이 불만족스러운지 고민해 보고 이름을 개명할 확신이 서면 그 때는 꼭 선생님에게 개명하고 싶습니다. 어제 상담을 하고 난뒤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잤습니다. 다시는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주변사람들에게도 꼭 알리겠습니다. 어제 상담 너무 고마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 마스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