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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규린이엄마
| 2013년 11월 16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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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규린이 엄마입니다. 오늘 찬명장 받았는데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말씀드린데로 다른 철학관을 두 군데나 들렀는데 대충 지어주는 이름에 실망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름이 거기서 거기라는 신랑의 말에도 우리딸을 위한 이름인데 좀더 고민하여야 할것 같아 선생님에게 부탁드렸는데 세심하게 상담해 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정말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작명을 하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이를 가지는 어려운 과정이나 만큼이나 아기를 생각하는 마음을 담는 이름도 중요하다는 저의 생각에 동의 해주시는 선생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많은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찬명장이 너무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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