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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이 엄마
| 2013년 06월 17일 1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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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저희는 애기 하나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에 대해 누구보다 신경을 썼고 작명소, 친정엄마가 다니시는 절등 이름지으러 3군데 가봤지만 마음에 드는 이름이 없었습니다. 같은 아파트 사는 동생이 여기를 권해서 르베르쏘 산후조리원에서 상담했는데 동생이 권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상담시간 내내 아기의 삶을 생각할 시간이 되었고 주신 이름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잘 키우겠습니다. 그리고 꼭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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