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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희 | 2016년 04월 28일  9시 32분

석흠실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 이름은 사주만 가지고 짓는 것이 아니고 사랑을 담는 대상이며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의 도구라는 선생님 말씀 완전 명언입니다. 저도 선생님과 상담할때 해주셨던 말씀처럼 까꿍이를 키우면서 아기를 가질때의 마음을 늘 간직하고, 눈앞에 현상만 보지않고 까꿍이의 인생을 크게보고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