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이름 지은게 엊그제 같은데
쌍둥이 형제가 벌써 4살이 되었군요.
아버님도 하시는 일이 승승장구 하신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있겠습니까.
좋은 이름 지어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