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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부탁합니다. 귀한 아들입니다.
작성자
admin | 2013년 12월 12일 22시 15분
사연을 들으니
세삼 제가 하는 일에 사명감을 느낍니다.
귀한 아들인 만큼
세상에서 자기역할을 할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도록 좋은 이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